와.. 이건 뭐 다른 차원의 수준으로 잔인하다.^_^
영화 초반부터 영상미가 장난아닌 포스를 내뿜긴 했지만.. 눈살이 좀 찌푸려지는 장면들이 많았다.
연출은 훌륭했으나... 뭐랄까 속이 거북하다.
다니엘 크레이그는 초섹시 루니 마라는 wow!
리스벨트 살란데르 역의 루니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웠다.
여배우로서의 자신을 정말 하얗게 불태운 듯, 아름다운 불꽃 잘 봤습니당 짝짞
인상적이였던건 사투리 수준의 잉글리쉬 하하하 젠장 몬알아무께따
아, 영화 홍보멘트 중 어른들을 위한 해리포터라는 말은 도무지 공감할 수 없다.
데이빗 핀처의 생각이라고 하는데 음.. 오히려 소셜네트워크나 벤자민버튼 쪽이 더 가깝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...
나의 해리포터는 저렇게 역하지 않았어!! ㅠ-ㅠ
그나저나 이 감독 미국 출신이였어! 아하,, 이해는 가는군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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